SBS 뉴스

정부, 지진피해 미얀마에 20만 달러 지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정부가 최근 미얀마 동북 국경지대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구호를 위해 2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미얀마 지진 피해 구호를 위해 20만 달러 규모의 긴급 인도적 지원을 결정했다며, 미얀마 적십자사를 통해 지원금이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얀마에서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으로, 70여 명이 사망하고 주택 7백여 채가 파손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안정식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