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4시쯤 서울 미아동 성신여대 운정캠퍼스 학생식당에서 이 식당 직원 46살 민모씨의 손가락이 식기운반기에 꼈습니다.
이 사고로 민씨의 오른손 네번째 손가락이 크게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민씨가 설거지를 하려고 컨베이어 벨트를 작동시키던 중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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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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