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는 한국 영해를 침범해 불법조업하려 한 혐의로 중국 룽청시 선적 30t급과 10t급 어선 1척씩을 나포했습니다.
이들 어선은 어제 오후 4시쯤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북서쪽 17.6km 해상에서 영해를 6km 침범해 불법 조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2척의 어선을 인천항으로 압송해 선원들을 상대로 구체적인 영해 침범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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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서현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