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국제화·지능화하는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금융·회계분야 전문수사관을 채용합니다.
채용 대상은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 은행, 증권사 등 금융기관에 근무한 경력자로 금융 분야 4명과 회계 분야 8명 등 모두 12명입니다.
이들은 국제 자금거래를 통해 해외로 빼돌린 범죄 수익과 증권이나 채권을 이용한 범죄 수익을 추적해 환수하는 업무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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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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