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가 스스로 불을 질러 재소자 8명이 숨지고 경찰 2명이 다쳤습니다.
시리아 경찰은 오늘 시리아 라타키아의 교도소에서 한 재소자가 자신의 침대 매트리스에 불을 질러 이같은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언론은 해당 교도소 수감자들은 대부분 살인과 마약 관련 범죄자들로 장기 복역수가 많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권영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