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갈수록 폭력조직화하는 외국인 범죄를 내일부터 5개월 동안 집중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외국인 폭력조직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최근 외국인 범죄가 조직적인 폭력 행태로 이어지고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업소 보호비를 뜯거나 채권 추심, 도박 자금을 받는다는 명목으로 납치와 감금을 하는 외국인들이 중점 단속 대상입니다.
경찰은 외국인 폭력조직이 적발되면 관리 대장을 만들어 관리하고 외국인 범죄자가 다시 범행을 저지를 가능성이 큰 경우에는 강제로 출국 시킬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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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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