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정부가 북한의 고아와 장애인 등 취약계층 식량지원을 위해 미화 21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VOA, '미국의소리' 방송이 전했습니다.
프랑스 구호단체 '프리미어 위장스'는 "프랑스 외무부가 북한 식량지원을 위해 미화 21만달러를 기부했다"며 "올해 추수 전까지 천 명의 고아와 장애인에게 식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지난해에도 자국 구호단체들을 통해 미화 40만달러를 북한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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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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