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에 낀 짙은 안개로 차질을 빚었던 인천항 여객선 운항이 대부분 정상화 됐습니다.
다만 인천과 백령도를 오가는 여객선은 높은 파고로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실은 아침에 끼었던 짙은 안개로 인천과 섬 지역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차질을 빚다 오전 10시를 기해 백령도를 제외한 11개 노선이 모두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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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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