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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태복, 영국서 식량지원 요청…두달이 고비"

앨튼 영국 의원 "인권문제도 토론…최 의장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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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최태복 최고인민회의 의장이 최근 영국을 방문해 "북한의 식량 부족은 앞으로 두 달이 고비"라며 지원을 요청했다고 최태복 의장을 영국에 초청한 데이비드 엘튼 영국 상원의원이 전했습니다.

엘튼 의원은 '미국의소리'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식량과 관련한 한국 정부의 입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며 북한에 대한 시급한 식량 지원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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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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