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중국과 월별 교역에서 6년여 만에 처음으로 흑자를 기록했다고 미국의 소리, VOA 방송이 전했습니다.
VOA는 중국 해관의 통계를 인용해 지난 2월 북한의 대중 수출액이 8천818만 달러, 수입액이 7천753만 달러로 2004년 11월 이후 처음으로 북한이 흑자를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RFA는 북한이 가장 많이 수출한 것은 석탄과 철, 아연 등 광물자원이었고 최대 수입품목은 총 수입액의 15%를 차지한 원유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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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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