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집트 시민혁명 후 첫 대선 11월 이전 실시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이집트 군 최고위원회가 새 대통령을 뽑는 선거를 오는 11월 이전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군 최고위원회 위원인 맘두 샤힌 장군은 총선을 오는 9월 실시한 뒤 "한두 달 안에"에 대선을 치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샤힌 장군은 "의회가 구성되면 입법 권한을 새 의회에 넘겨주고, 새 대통령이 선출되면 해당 권력을 넘겨줄 것"이라고 말해, 민간정부에 권력을 이양하겠다는 약속을 재확인했습니다.

그는 또 총선이 실시되는 9월 이전에 30년 된 비상계엄을 해제하겠다는 뜻도 거듭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만희 논설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