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이 방사성 물질의 확산을 막기 위해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에 접착수지를 살포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부지 12만㎡ 가운데 폭발 등으로 건물 잔해가 흩어진 약 8만㎡에 대해 무인 특수차량을 이용해 합성수지를 살포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접착 수지는 공사장에서 먼지나 모래가 날아오르는 것을 막기위해 표면을 경화시킬때 사용하는 것인데, 이르면 내일부터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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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원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