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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몰래카메라' 찍다가 '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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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 주기 위해 몰래 카메라를 찍던 터키 한 방송사의 출연 배우가 그만 봉변을 당했습니다.

고급 승용차에 페인트 칠을 당한 승용차 주인이 화를 주체하지 못하고 배우에게 주먹질과 발길질을 퍼부은 일이 일어난 건데요, 정신없이 매를 맞던 배우는 결국 몰래카메라임을 밝혀보지만 승용차 주인은 아랑곳하지 않고 끝까지 주먹을 날립니다.

적당한 장난은 웃음을 줄 수 있지만, 지나쳐서는 안된다는 걸 몸소 보여주고 말았는데요, 방송 촬영도 '사람 봐가면서' 조심 또 조심해야 될 것 같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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