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유명 연예기획사 전 대표 이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이달초까지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3차례에 걸쳐 필로폰 0.5g을 물에 희석해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씨가 필로폰을 전달받았다는 공급책을 추적하는 한편 다른 연예인이 연루됐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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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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