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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훈련소 '신병 면회' 13년만에 부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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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폐지된 각 군의 신병 훈련소 면회가 13년 만에 부활됩니다.

국방부는 오는 5월부터 각 군의 신병훈련 수료식뒤 훈련소 영내에서 가족면회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신병훈련이 1차와 2차로 나눠 8주간 진행되는 육군의 경우 5주간의 1차 훈련 수료 후 면회를 실시하고, 해군과 공군, 해병대는 각각 5주와 6주, 7주의 신병훈련을 마치고 면회를 실시하게 된다고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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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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