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다음달 5일 청와대에서 나집 말레이시아 총리와 만나 에너지 개발을 포함한 양국 경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나집 총리와 과학.기술과 에너지 개발, 통상 촉진 등 경제 전반에 대한 실질 협력 증진방안 뿐만 아니라 지역 정세 상황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나집 총리는 이번 방한 기간에 한국개발연구원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기업 관계자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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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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