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에 있는 남미 유일의 나폴레옹 박물관이 3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개장했습니다.
1961년에 개관한 이곳은 쿠바의 수도 아바나에 있는 곳으로 프랑스의 통치자였던 나폴레옹과 관련한 7,30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지난 3년간 다시 리모델링을 거친 이 박물관은 이탈리아 피렌체 스타일의 5층 저택 안에 꾸며졌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