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술에 취한 군인, 도로에 누워있다 승용차에 깔려 사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어제밤 10시 20분쯤 충북 진천군의 한 공군부대 앞에서 22살 김모하사와 22살 전모하사가 49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김하사는 숨지고 전하사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하사 등이 부대 회식을 마치고 술에 취한 상태로 도로에 누웠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