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10시 20분쯤 충북 진천군의 한 공군부대 앞에서 22살 김모하사와 22살 전모하사가 49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김하사는 숨지고 전하사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하사 등이 부대 회식을 마치고 술에 취한 상태로 도로에 누웠있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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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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