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서울 을지로5가의 한 호텔 앞에서 36살 중국인 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51살 박모씨의 승용차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왕씨와 박씨 모두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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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종 법조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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