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유명 음란물 공유 사이트에 연결된 회원제 카페를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37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고객 33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업주 김 씨는 인터넷에 회원제 성매매 카페를 개설해 성 매수자들을 모집한 뒤 서울 양천구의 한 가정집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해당 장소에 머물면서 성매매를 해온 32살 김모 여인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한 유명 음란물 공유 사이트에 자신의 인터넷 카페 사이트를 연결해 고객을 모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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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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