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평창올림픽 유치는 강원도를 대한민국의 강원이 아닌 세계의 강원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 대표는 오늘 원주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동계올림픽 유치 확정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평창이 개최지로 선정되도록 거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대표는 또, 강원도의 새로운 창조를 위해 10대 약속을 이미 발표했다면서, 이 약속은 현재 진행 중이고 지금 실천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안 대표는 이어, 원주는 중부 내륙 거점도시로 성장 가능성이 큰 도시라며, 이를 위해 원주∼강릉, 여주∼원주 간 복선전철이 추진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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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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