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27일 오전 8시 반쯤 캐나다 온타리오 주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강력한 폭발에 이어 화재가 발생해 7명이 실종되고 8명이 다쳤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어제 사고는 토론토에서 서쪽으로 150km 떨어진 우드스탁 시의 3층짜리 건물 3동 가운데 한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경찰은 "실종된 주민 가운데 몇 명이 사고 당시 건물 안에 있었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며 "가스 누출 등인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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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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