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국제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코스를 달리던 60대 남자가 경기 도중 쓰러져 숨졌습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 송도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마라톤을 하던 65살 최모 씨가 쓰러져 10분 만에 주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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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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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는 오늘 오전 10시 반쯤 인천 송도동의 한 고가도로에서 마라톤을 하던 65살 최모 씨가 쓰러져 10분 만에 주변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