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새벽 1시 20분쯤 경북 구미시 사곡동 50살 이 모씨의 아파트에서 불이나 이 씨의 16살 난 아들이 숨졌습니다.
또 이 씨와 17살 난 딸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이 울은 아파트 24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6백6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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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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