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천안함 침몰 1주기를 맞아, 침몰 규탄 시위가 열렸습니다.
탈북자선교회와 재향군인회 미 동부지회 단체 회원 4십여명은, 현지 시간으로 26일 뉴욕 맨해튼의 유엔본부와 유엔주재 북한대표부 앞에서 북한의 천안함 폭침 보상과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집회 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탄원서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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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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