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40분쯤 경기도 용인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오산 나들목 부근에서 30살 이모씨의 승용차가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30살 이 모 씨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차선을 변경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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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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