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가 반군과 협상을 시작하고 선거를 포함한 정치 개혁을 수용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압둘-아티 전 리비아 총리는 에티오피아에서 열리고 있는 아프리카연합 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아프리카 연합의 중재안을 수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서 장 팽 아프리카연합 사무총장은 리비아 정부 측과 반군 사이의 대화를 중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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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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