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산삼 막걸리가 동남아시아에 수출된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막걸리가 가장 많이 수출되던 일본이 대재앙으로 정말 가슴아픈 사투를 벌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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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산삼 막걸리를 개발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수출에 나섰습니다.
경기도는 올해안에 인도네시아에 산삼 막걸리 120톤, 22만 달러 어치를 수출하기로 하고 오늘(25일) 일차로 2.5톤을 보냈습니다.
막걸리해외 수출액의 70%를 차지하는 일본시장이 대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대체 시장으로 동남아 수출이 성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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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