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성 물질을 우려한 요오드 복용은 불필요하다는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의협은 현재 전국적인 방사선량을 볼 때 건강상 위해를 줄만한 노출량은 아니라면서 요오드화칼륨을 개인적으로 구매해 비축하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의협은 또 요오드가 들어간 식품이나 영양제 섭취도 예방적 효과가 미미해 권하지 않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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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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