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에 투입됐던 자위관이 사망하거나 다치면, 지급하는 최고 보상금을 기존 6천만 엔에서 9천만 엔으로 올렸습니다.
기타자와 방위상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자위대의 파견이 시작된 11일 이후 일어난 사고부터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후쿠시마 제1원전에는 현재 자위대 대원 5백 명이 원자로 냉각을 위해 바닷물을 투입하고, 주민 대피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