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국방장관은 북한이 또 다시 도발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전군에 하달한 지휘서신 3호를 통해 북한은 천안함 폭침과 같이 우리의 예상을 뛰어넘는 제2·제3의 도발을 획책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어 천안함 46용사들이 보여준 용기의 군인정신과 위국헌신 혼을 전투형 군대, 군대다운 군대의 모습으로 되살려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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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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