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상급종합병원 약제비, 본인부담률 50%로 인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앞으로는 감기 같은 간단한 질병을 대학병원에서 치료하면 환자의 약값 부담이 크게 늘어나게 됩니다.

건강보험 정책 심의위원회는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현행 30%인 경증환자 약제비 본인부담률을 50%로, 종합병원은 30%에서 40%로 인상하는 방안에 합의했습니다.

동네 의원의 약제비 본인부담률은 현행대로 30%가 유지되는데 이같은 합의안은 오는 28일 본회의 안건으로 상정돼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