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와 요르단이 대리비아 군사작전에 참여한다고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밝혔습니다.
캐머런 총리는 아랍권 국가의 참여애 관한 질문에 "쿠웨이트와 요르단 등이 병참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다른 아랍 국가도 동참하기를 기대한다고 답했습니다.
캐머런은 이어 이번 군사 작전에 아랍권이 강력한 지지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아랍권의 군사작전 참여도가 미흡한 이유에 대해선, "지난 19일에 신속한 행동에 나서야 했기 때문에, 아랍권 국가를 많이 참여시키기가 불가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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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엽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