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폭발음이 들리고 밤하늘에 연기가 피어올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다국적군이 5차 공습을 재개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지 주민들은 여덟 차례 폭발음을 들었다고 말했으며 외신기자도 몇 차례 엄청난 소리가 들렸다고 전했습니다.
리비아 국영TV는 다국적군이 트리폴리 시내 군부대를 향해 공습을 감행했다고 보도했지만 자세한 사항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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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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