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의 한 주방용 휴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당시 근무하던 직원들은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불로 132제곱미터 크기의 공장 한 개동이 모두 타는 등 6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직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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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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