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동반성장 보증펀드'가 조성됩니다.
지식경제부는 신재생에너지 분야 민간기업, 한국전력·발전자회사, 금융기관 대표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펀드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과 발전자사회, 신재생에너지 주요기업들이 600억원을 내고, 기업, 우리, 신한은행이 400억원을 들입니다.
지경부는 이 재원을 바탕으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기금이 1조2천억원에서 1조6천억원을 신재생에너지 유망 중소·중견기업에 특별보증함으로써 글로벌 유명 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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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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