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7시12분쯤 후쿠시마현에서 규모 6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NHK방송은 지진의 진원이 후쿠시마현 하마도리로 지진의 규모는 6.0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에서는 규모 5가 넘는 지진이 관측됐고 시라카와에서도 규모 4가 관측됐습니다.
지난 11일 대지진 이후 발생한 여진 가운데 규모 5 이상이 관측된 것은 지난 19일 이후 처음입니다.
경제산업성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하지만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전과 제2원전에 이상은 없으며 복구작업에도 영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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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욱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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