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타이어시장 점유율 1위인 금호타이어가 생산과정의 문제로 리콜을 실시하기로 해 큰 타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금호타이어 중국법인은 중국 CCTV의 '소비주장' 프로그램에서 재활용 고무의 사용량을 20% 이내로 한다는 내부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받자 해당 자동차용 타이어에 대해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중국에서 자동차타이어에 대한 리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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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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