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현지시각 20일 밤 대공포 발사소리가 잇따라 들려 다국적군의 두번째 공격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또 기관총 발사소리도 들렸다고 목격자들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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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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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현지시각 20일 밤 대공포 발사소리가 잇따라 들려 다국적군의 두번째 공격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이 전했습니다.
또 기관총 발사소리도 들렸다고 목격자들은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