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장위 대변인은 "리비아에 대한 군사 공격에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변인은 20일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다국적군의 리비아 군사 행동 개시에 대해 중국은 어떤 입장인가"라고 묻는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장 대변인은 "중국은 리비아의 주권과 독립, 통일을 존중하기를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와 베네수엘라 등도 서방 강대국의 리비아 군사개입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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