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 지역을 덮친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 실종자가 2만 명을 넘었습니다.
일본 경찰은 이번 재난으로 지금까지 8천133명이 숨지고, 만 2천272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교도 통신은 미야기현에서만 만 5천명 이상이 사망했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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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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