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 차량들에 불을 지른 혐의로 30대 회사원이 붙잡혔습니다.
전남 목포경찰서는 지난 금요일 밤 11시쯤 목포시 석현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문이 열린 2대의 차량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용의자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홧김에 불을 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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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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