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을 덮친 강진과 쓰나미로 미야기, 이와테, 후쿠시마현에서 경찰관 12명이 숨졌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경찰청은 지난 14일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경찰관 6명이 숨지고, 20명 이상이 행방불명됐다고 밝힌 만큼 경찰관 희생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