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1일 '암 예방의 날'을 맞아 여성복지시설과 한부모가족 복지지설 등 의료 취약 시설에 있는 여성에게 무료로 암 검진을 해준다고 밝혔습니다.
만 30세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자에 한해 다음달 중순까지 유방암과 자궁경부암을 무료로 검진해 줍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나 저소득 건강보험가입자는 언제든 5대 주요 암의 무료 검진과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참여율이 저조한 편"이라며 적극적인 참가를 당부했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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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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