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군의 리비아 공습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프랑스 전투기가 리비아 영공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프랑스 BFMT-TV는 프랑스군 소속 라파엘 전투기가 리비아 반정부군 근거지인 동부 벵가지 상공을 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AFP통신도 라파엘 전투기가 정찰 목적으로 리비아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독일 DPA통신은 이 비행이 벵가지에 대한 카다피 친위부대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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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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