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원전위기와 독일의 원자로 가동중지로 카자흐스탄의 우라늄 가격이 단기 파동을 겪을 수 있다고 카자흐 경제개발 무역부 차관이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쿠안디크 비심바예프 차관은 브뤼셀에서 "일본과 독일 같은 상황은 카자흐 우라늄 가격에 단기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자흐는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국으로 세계원자력협회는 카자흐가 2009년 세계 우라늄 28%를 생산했으며 카자흐는 또 세계 우라늄 매장량의 15%를 차지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선우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