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센다이에서 실종자 구조작업을 하고 있는 우리나라 119구조대 일부 대원의 방사능 피폭 여부를 조사했지만,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은 18일 니가타 소방학교에서 119구조대원 107명 가운데 25명의 방사선 수치를 조사했지만, 이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술원은 20일도 나머지 대원들의 피폭 여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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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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