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쯤 충북 청주시 외남동 68살 강 모씨의 철강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건물 내구 54제곱미터를 태우고 1억6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볏짚에서 타다 남은 불씨가 공장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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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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