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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랑의 안심폰' 500대 추가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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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노인들의 안전을 확인할 수 있는 '사랑의 안심폰'이 추가로 보급됩니다.

서울시는 최근 실시한 '독거노인 욕구 조사'에서 안전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홀몸 노인 5백 명에게 '사랑의 안심폰'을 추가로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사랑의 안심폰은 움직임 감지 센서가 부착된 화상 전화기로, 노인 돌보미들이 홀로 사는 노인의 안전을 수시로 확인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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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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