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교사와 학부모, 대학교수, 연구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수학교육개선위원회'를 만들고 오늘 이주호 장관 주재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교과부는 지난달 발표한 '공교육 강화-사교육 경감 선순환 방안'에서 사교육비 유발 효과가 영어 다음으로 큰 과목인 수학 교육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수학교육위원회는 교육현장, 과학기술계, 산업계 등의 의견을 광범위하게 수렴해 초중고교의 수학교육 목표와 교육내용, 방법, 평가제도 전반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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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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